4월의 어느 봄날, 엄마와 함께 하루 데이트를 다녀왔어요.
살고 있는 강릉에서 가까운 곳 위주로, 엄마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답니다.
🌿 첫 코스 : 허난설헌 생가
햇살 가득한 날씨에 허난설헌 생가에 먼저 들렀어요.
한적한 산책길을 걸으며 엄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니, 마음까지 맑아지는 기분.
봄바람에 살랑이는 나뭇잎 소리, 노란 개나리, 그리고 엄마 미소까지 완벽한 조합이었어요.

💎 두 번째 코스 : 리쥬란 팝업스토어
이번 외출의 메인 이벤트! 리쥬란 팝업스토어 방문.
엄마 피부가 늘 걱정이었는데, 좋은 기회다 싶어 함께 다녀왔답니다.
이날 구매한 제품들로는:
- 리쥬란 턴오버 앰플
- 듀얼 이펙트 앰플
- 액티브 크림
- 선크림 등등
제품 상담도 친절했고, 포장도 너무 예뻤어요.
특히 리본 파우치는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어요. 😊




🍜 세 번째 코스 : 강릉 중앙시장 & 이화칼국수
쇼핑 후에는 시장 구경도 빠질 수 없죠!
중앙시장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, ‘이화칼국수’에서
장칼국수와 김밥으로 든든하게 마무리했어요.
역시 강릉하면 장칼국수! 착한 가격에 얼큰하고 깊은 맛, 엄마도 감탄하셨어요.
🏡 집으로 돌아오는 길
짧지만 알차게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,
엄마와 "오늘 정말 좋았어~ 또 이렇게 놀자" 하며 웃음꽃 활짝!
엄마와 보내는 하루는 늘 소중해요.
피부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하루였어요. 다음엔 어디로 가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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